한 번을 해도단디 합니다
‘단디’는 단단히, 야무지게 하라는 경상도 말입니다. 더한강이 만드는 철봉바와 꿀에 이 이름을 붙였습니다.

공간을 세우는 일
집과 가게의 인테리어를 시공하고, 그 공간에 꼭 맞는 철봉바를 만듭니다. 치수를 직접 재고 벽과 틀의 상태를 확인한 뒤, 오래 버티도록 단단히 고정합니다.
일상을 채우는 일
자연이 만든 꿀을 그대로 병에 담습니다. 집에 두고 먹는 큰 병부터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작은 답례품까지, 쓰임에 맞는 크기로 준비합니다.

















